필리핀 여행후기

필리핀 밤문화 ㅎㅎㅎㅎㅎㅎㅎㅎ

브랄랄라 1 1553

오랜만에 말라떼지역으로 왔네요...근래엔 퀘존에 꽂혀서 퀘존위주로 다녔어요...보고 놀거 없다고 하지만...ㅎㅎ 여자있고 술있으면 되지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거든요 ㅋㅋ

그래서 노천바에서 프리미어 요꼬앞인가 인데 그곳에서 맥주먹으면서 사람구경하다가 익스크루시브 나이트 쪽으로 쭉가다보면 있는 한국 KTV에

입성했는데 들어가는순간 30명되었을라나? 쭉 시선집중...ㅎㅎ 초보에겐 부담스런 쏠림 ㅋㅋㅋ 물은 개인적으로 흑속의 진주찾기? ㅎㅎ

두명 않혀서 대충놀다 나왔고요.....기억도 가물가물 JTV가서 한잔 더하고 정말 지겨워서 호텔가서 불건전마사지 불러서 마사지받고 자려다가...

그냥 지직스라는 클럽 들렸습니다..아마시간이 대략 새벽 2시30분정도 전후.... 생각보다 물이 좋길래 맥주한병 먹다가 술도 먹었겠다...

이뻐보이는애 하나 데리고 나왔네요.당연하단듯이 4천 부르길래...귀찮아서 3천줄게 하고 나갔습니다..

원래는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많이줄때도 있고 적게 줄때도 있는데...그날은 왠지 깍고 싶더라고요..ㅎㅎ

그 다음은 예상하신 내용으로 흘러가고요...

돈주고 나왔지만 애인처럼 원래 잘해주는 스타일이라...잘해주고 챙겨줬더니...

다음날 점심까지 먹고 않가더군요...ㅎㅎ 그래서 집에는 안가냐고 물어보니...갔으면 좋겠냐고 오리려 역질문을..ㅋㅋ

그래서 잽사게 아니 난 너랑 있고 싶지라고 했더니... 자기도 있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이번엔 다른애들 낚시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바바애랑 4박 하고 왔네요...

헤어질때 6천페소 쥐어줬고요...

귀찮고 지겨운데 또 필리핀이 생각나네요...ㅠ

1 Comments
비싼남자 02.09 20:52  
밤문화에 빠지면 쉽게 나오기 힘들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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