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후기

말라떼 jtv 정보

비싼남자 1 417

1.하나토초


 : 위치 - 필리피노 카지노 건너편 


 : 수질 - 중상 (중에 가깝다는 느낌)


 : 시설 - 2층 only vip룸 


 : 단점 - 노래방 마이크 구림!


 : 장점 - 여긴 가장큰 장점이 뷔페가 있음.


           계단을 올라오면 왼쪽에 바바애들 오른쪽으로 뷔페가 있음


           맛은 전나게 없음. 미리 잘라두고 요리해놔서 그런지 다 맛없음 ㅋㅋㅋ


           맛 안따지고 식사 간편히 한후 jtv 도실분들은 여기와서 간단하게 드신 후 노는것을 추천! (뷔페 꽁짜임)


 : 평    - 애들은 여타 펭귄 집들과 똑같음. 다만 이미 여러 테이블의 손님이 있어서 사이즈가 좋다 나쁘다 하긴 좀 뭐함.


           나쁘지는 않으나 다른데 보다 가격이 비쌈. 요리값 때문인지 .... 대략 다른데보다 20%는 더 나온듯.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


 


 2.요코


 : 위치 - 필리피노 카지노 지나서 쭉 가면 왼쪽 정면. (설명 뭐 같네) 


 : 수질 - 상


 : 시설 - 3층에 다우닝과 vip룸 있음 


 : 단점 - 한국 손님 개많음. 주말에 갔더니 vip방 풀에 다우닝 10자리 정도 되는데 것두 1~2자리 빼고 다풀....물어보니 올 한국손님 ㅋㅋ


 : 장점 - 애들 사이즈 겁나 좋음


           다우닝의 마이크 상태 좋음, 룸은 고급스럽진 않은데 한국 노래방과 비슷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고 놀기 좋았음 ㅋ


 : 평    - 애들이 다 여우 같음 ㅋㅋㅋㅋ선수다 하는 느낌이 다른 가게들보다 강하게 옴. (제가 이상한걸 지도)


           가격은 입장때 다 물어보고 가지만 다른집들과 별반 차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많이 나옴 -_-. 왜지.


           영수증 확인 했지만 빌장난은 없었음. 그냥 우리가 넘 많이 사줬는지도 모르겠음.


           여담하나!


           일행중 한명이 이날 생일이었음. 


           나름 서프라이즈 해준다고 몰래 나가 웨이터에게 케익사오라 시키고 내 파트터 에게 생일축하 노래 준비하라고 일러둔뒤


           노래와 함께 케익 입장~! 했음.


           근데 이것들이 서프라이즈 뜻을 모르는건지 너무 건조하게 해서 실망함 ㅠㅠ


           케익을 자르고 나서 밖에 대기중인 바바애들에게 나눠주러 나가자! 하고 생일인 친구 대리고 케익 들고 나감.


           케익 나눠주면서 생일이다. 이것 먹어라. 이건 한국의 문화다. 등등 말하니 갑자기 바바애들이 때창으로 생일잔치 노래 불러줌.


           생일인 친구 매우 행복해함. 나도 뿌듯.ㅋ


 


 3.그랜드요코 


 : 위치 - 필리피노 카지노에서 요코 반대길로 쭉 내려오면 됨 (죄송합니다.) 


 : 수질 - 상


 : 시설 - 1층에 다우닝,vip룸 다 있음 


 : 단점 - 위치가 단점


 : 장점 - vip룸 시설이 매우 고급, 다만 일행이 4명이상이라면 너무 떨어져서 앉아 놀아야뎀


           시설 고급


 : 평    - 이쁜애들도 많지만 여우굴 느낌..시설은 가장 고급스러움


           내 파트너 입냄새~~~~~ 땜에 안건드림. 느낌일 뿐이지만 기계적인 느낌...이 좀남...(어딘 안그러냐..)


           사이즈 진짜 좋은애를 친구가 골랐는데 이방저방 날라다녀서 친구 맘상함.


           룸에서 놀기 가장 좋았음.


 


4.프리미엄요코


 : 위치 - 팬퍼에서 로빈슨몰 가는길로 쭉 올라가면 업프 옆에 있음. 


 : 수질 - 상


 : 시설 - 1층 다우닝,vip룸


 : 단점 - 위치가 다른곳 이동하기에 안좋음. 한국 손님 개많음..다우닝에서 놀면 앞뒤옆 사방이 한국분들임.


 : 장점 - 바바애 사이즈 굿. 라면 개맛있음.


           사람이 계속 풀이라 다우닝에서만 놀았는데 나쁘지 않음.


           여기서 노래 부르면 좀 눈총 받음....


           애들이 그래도 또 찾아 줬다고 살갑게 하는데 나름 더 느낌은 좋았음.


 : 평    - 애들 착하지만 여우. 나한테만 그런건지 애만 그런건지 아침에 메세지 계속 함. 절대 오라는 말은 안함 ㅋㅋㅋ


           어디냐 뭐하냐 밥은 먹었냐 저녁엔 뭐하냐 등등 질문만 하고 다른 jtv 간다니 그놈의 taks care...


           서프라이즈로 몰래 찾아 갔더니 새침하게 좋아해주는데 뭔가 다른 애들과 다른 좋은 느낌 이었음..


           놀다 보니 드레스에 구멍이 겁나 많길래 자세히 보니 엄청 해짐.


           하나 새로 달라해라 했더니 드레스는 지들이 구입해야 한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하게 밥도 못먹었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메뉴판을 시켜 안주 4개 정도 시킴. (우리도 배고팠음)


           와 라면 개맛남. 로빈슨 몰에서 먹은 일식집 라면보다 더 맛있었음. 출출하시면 드셔보시길.


           다음에 드레스 하나 사줄까 고민중..(베이비가 있음...난 베이비 있는애 싫은데..ㅠㅠ)


           벗뜨...


           일행 중 처음 오는 친구가 있었음. 이 친구 미국 본토 영어쓰는데 바바애들이 못알아 듣겠다 할정도로 잘함.


           한 바바애랑 디테일 하고 몇시간을 얘길 하더니 저녁에 온다고 해놓고 바람 맞힘.


           이 친구...잠 도 못자고 기다리다 넉다운 됨.

1 Comments
우럭꽝꽝 02.11 17:53  
정보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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