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야기

필리핀 마닐라 첫 방문기!!(2번째 이야기)

팰트 0 728

필자는 글쓰는 소질이 없기에


음슴체로 쓰겠음




필리핀에서 2일째 아침을 맞이하며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후


수빅이라는 곳을 가보기로 했음




필리핀의 바다가 궁금했고 스노쿨링도 할 수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기 때문에


그랩택시를 이용해 가려 했으나 마닐라에서 수빅까지 멀다는 이유로 거절 당하고 있었음




호텔 프론트에 이야기를 하고 호텔 택시를 타서 겨우 출발을 하였음


대략 왕복 교통비 5000페소였던 걸로 기억함




혼자 왔어도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싶었던 필자였기에


돈에 구애 받지 않고 필리핀을 즐기고 싶었음




사실 6년동안 태국을 여행하며 즐겼기에


이번엔 새로운 나라인 필리핀을 오게 된거였음


갑자기 필자가 태국을 안가게 된 이유도 나중에 설명 해드리겠음




어찌됐든 이렇게 나홀로 여행은 시작되었고


택시기사에 도움을 받아가며 수빅에서의 물놀이와 액티비티를 즐겼음




몸이 녹초가 되서야 


다시 호텔에 복귀하였고 샤워를 한후 2시간정도 잠을 잤음




그리고 일어나서 저녁을 호텔에서 간단하게 먹고


샤워를 한 후에 마닐라 길거리로 나갔음




필자는 OB걸이나 피씽걸을 극도로 싫어함


갑자기 태국을 안가게 된 이유를 설명해드린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여기에 있음




마지막으로 태국에 방문 했을때 싼게 좋지~~~~ 하며


길거리 OB걸들을 승냥이처럼 찾아다닐 때였음




OB걸들은 사실 그렇게 이쁘거나 착하지는 않음


그냥 서로 win win 하며 하루 즐기는 거임




그렇게 태국의 길거리를 돌아다닐때 쯤 진짜 이쁘고 모델같이 생긴 OB걸이 있었음


당연히 남자로써 말을 걸어봤고 맥주한잔 마시며 쇼부를 보고 호텔에 데려갔음




여기까진 평범하고 그냥 즐기는 내용임


아침까지 데리고 있으며 술도 마시고 몸도 부비부비 했음




싼 가격으로 모델같은 OB걸을 낚은 내 자신이 굉장히 자랑스러웠음


하지만..여기에 반전이 있었으니....




태국 OB걸이 집에 돌아가려고 샤워를 끝내고 


옷을 주섬주섬 입으며 나에게 뭐라고 이야기를 했음




하지만 영어가 짧았던 필자로써는 이해가 안됐음


어쨋든 OK를 외치며 집에 돌려보냈고


힘든 몸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을 무렵




카톡이 하나 왔음


태국 OB걸이었음


번역기로 해석해보니.....................




자신은 에이즈를 갖고 있다


나는 이것을 치료하기 위한 돈을 벌기 위해 몸을 팔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한국으로 돌아가면 꼭 검사를 받아봐라




라는...메세지였음..........




장난이겠지...하며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은 없었음


아마 차단 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음




그렇게 남은 2일동안 불안감에 휩싸여 지냈고


급하게 한국 복귀하자마자 병원에서 검사를 받음




그 후 한달동안 3번정도 검사를 받았음


다행이 정상이라는 결과가 나왔음




아무리 CD를 썼어도....에이즈라는 이 불안감을 지울 수가 없었음....


어쨋든 이러한 이유로 OB걸이나 피씽걸을 굉장히 극도로 싫어함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업소를 찾아다님


그나마 안전하겠다는 생각이었음




2번째 필리핀 마닐라 길거리를 나서며


이번엔 용기 있게 KTV 3군데 정도 들어가봄




물론 혼자 였기에 맥주 각 1병씩 총 3병을 마심


그 중에 눈에 들어온 바바에가 있어


LD 2잔정도 사주고 바파인을 내고 데리고 나왔음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던 나는 식당에서 간단하게 먹으며 소주한잔 하자고 이야기 하였음


바바에도 OK했고 둘이서 3병을 마시고 호텔로 복귀했음




바바에는 살짝 취한것처럼 보였고 호텔 방에서 맥주를 더 마시고 싶어했음


물론 시간이 있기에 같이 더 마셨음




그리고 바바에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나도 간단하게 씻고 나왔음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고


거사를 치뤘음




하지만 즐겁고 흥분된다기 보다 뭔가 김빠지고 재미가 없었음


바바에가 빨리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모습이 눈에 그대로 보였기 때문이었음




....이렇게 끝나고 바바에가 다시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서


필자와 잠을 자려고 했음


마음이 상했던 필자는 바바에에게 이야기를 한후 200페소 팁을 준 후 돌려보냈음




사실 다음날 점심시간까지 같이 있기로 쇼부를 쳤기 때문에


그럴 생각이었지만 왠지...거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내가 이럴려고 바바에에게 바파인비를 주며 데리고 왔나 싶었음




그냥 오늘은 이렇게 잠을 잘까 하려는 찰라에


어제 홀라 출장마사지에서 봤던 3명이 생각났음




어제 불렀던 귀여운 애를 한번더 부를까 생각하다가


이번엔 새로운애를 불러보자는 마음에 카톡으로 메세지를 날려봄




늦은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장님이 답장 주셨음


그리고 어제의 좋은 기억이 있기에 6시간인 B코스를 선택했음




이번에 고른 바바에는 22살이고 당연 애는 없었음


침대에서 뒹굴 거리며 바바에가 올때까지 기다렸음




호텔 프론트에서 갑자기 전화가 옴


어떤 여자가 왔는데 방으로 올려보내도 되냐고


그래서 당연히 ㅇㅋ~~!!!!




1분 정도 지났을 무렵


노크소리에 문을 열어줬음




어제와 비슷한 키에 제법 예쁘고 귀욤귀욤했음


다시 똑같은 패턴으로 이야기를 하고 대략적인 호구조사(?)를 하고


또 한번 거사를 치뤘음




역시 어제 느꼈던 좋은 느낌을 그대로 다시 느낄 수 있었음


뭔가 나를 편하게 대하고 즐길 수 있게 해준다랄까????




그렇게 끝나고 간단하게 씻고 맥주 한잔 더 하고 잠을 잤음




수빅까지 가는 길이 험난했고 스노쿨링을 무리하게 한 탓에


심신이 굉장히 피곤 했음




홀라 출장마사지에서 부른 바바에랑 침대에 누워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잠이 들었고 아침 조식을 같이 먹은 후에 




호텔 방으로 돌아와 300페소의 팁과 코스 페이를 지불했음


당연 바바에랑도 카톡 ID를 교환했고


찐~~~~한 허그타임을 한 후에 바바에는 돌아갔음




잠이 부족한 필자는 3일째 필리핀의 여행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마음을 먹으며


잠을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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